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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Character Consistency

생성형 이미지의 Character Consistency 유지 방법·프롬프트 기준 메모.

  • 캐릭터 일관성은 한 번 만든 인물을 여러 장에서 같은 얼굴, 같은 체형으로 유지하는 기술이다.
  • 2026년 1월 기준으로 품질과 사용성 균형은 IP-Adapter FaceID 가 제일 나았다.
  • 얼굴은 FaceID 로 잡고, 체형이나 문신 같은 디테일은 Reference Only 나 ControlNet 을 같이 써야 한다.

캐릭터 일관성이 뭔가

한 번 생성한 인물을 다음 이미지에서도 똑같이 유지하는 걸 말한다.

예를 들어 첫 장에서 팔에 문신이 있는 단발 캐릭터가 나왔다고 치자. 두 번째, 세 번째 장에서도 같은 얼굴, 같은 체형, 같은 문신 위치로 나와야 한다.

이게 없으면 매번 다른 사람이 나온다. 시리즈물이나 고정 캐릭터를 만들 거면 사실상 필수다.


구현 방법 다섯 가지

ComfyUI 에서 현실적으로 쓰는 방법을 추려 봤다.

2026년 1월 기준으로는 IP-Adapter FaceID 가 품질과 사용성 면에서 제일 균형이 좋다는 평이 많았다. 그래서 나도 이걸 기본으로 잡았다.


FaceID 는 어떻게 동작하나

흐름은 단순하다.

  • 마음에 드는 캐릭터 이미지를 하나 만든다.
  • 그 이미지를 FaceID 에 넣는다.
  • 다음 생성부터 FaceID 가 얼굴 특징을 뽑아서 매번 적용한다.
  • 얼굴은 그대로 두고 포즈, 각도, 배경만 바뀐 이미지가 나온다.

원리는 얼굴 임베딩(face embedding)이다. 얼굴 특징을 벡터로 뽑아서 모델에 주입하는 방식이라 따로 학습할 필요가 없다.


붙일 때 챙길 것


myAi 에 붙인다면

내 이미지 생성 앱(myAi)에 넣는다고 하면 흐름은 이렇게 잡았다.

  • 사용자가 이미지를 생성한다.
  • 마음에 들면 "이 캐릭터 저장" 버튼을 누른다.
  • 저장된 캐릭터가 캐릭터 목록에 들어간다.
  • 다음 생성 때 "이 캐릭터 사용" 을 고른다.
  • FaceID 가 자동으로 붙어서 같은 캐릭터로 나온다.

만들어야 할 건 세 가지다.

  • 캐릭터 저장, 불러오기 UI
  • FaceID 워크플로우 연동
  • 사용자가 얼굴 이미지를 직접 올리는 업로드 기능

난이도는 그냥 이미지 생성보다 한 단계 위다. UI 랑 워크플로우를 둘 다 손대야 해서 그렇다.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