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Grok Bot
Grok Bot의 역할·작업 방식과 AI 개발 보조 활용 메모.
- 에이전트, 커넥터, 루틴, 컴퓨터 네 가지로 돌아간다. 내가 채팅창에 없어도 루틴은 돈다.
- 에이전트는 역할별로 나눠 두었고, 노션 정리는 노션 문서 정리싸개가 맡는다.
- GitHub 히스토리는 매주 월요일 아침에 노션 DB 로 자동 동기화된다.
Grok Bot 이 뭔가
에이전트를 여럿 두고, 서비스를 연결해서 일을 나눠 맡기는 데스크톱 앱이다. 에디터 안 코딩 도우미랑 비슷해 보이지만, 대화 자체가 업무 채널이라는 점이 다르다.
- 에이전트: 에이전트마다 대화가 따로고, 역할도 프롬프트에 붙어 있다.
- 커넥터: 한 번 연결해 두면 에이전트가 노션 페이지를 직접 만들고 고치고, 깃허브 이벤트를 가져온다.
- 루틴: 시간표대로 자동 실행된다. 내가 채팅창에 없어도 돈다.
- 컴퓨터: 에이전트가 쓰는 리눅스 머신이다. 브라우저 로그인이 유지되고, 머신은 다 같이 쓰지만 화면은 에이전트마다 따로다.
Cursor MCP 로 텔레그램에 알림만 보내던 구성과 비교하면, 여기서는 알림이 아니라 대화 자체가 일하는 채널이 된다.
에이전트 구성
역할만 나눠 둔 상태다. 이름은 재미로 지었다.
에이전트 정보 패널은 채팅 헤더의 이름을 누르거나 Cmd+Shift+I 로 연다. 삭제는 사이드바에서 우클릭 후 Delete 인데, 대화까지 같이 사라진다.
앱 UI 짚어 보기
설정 화면은 이렇게 생겼다. 회사 관련 문구는 흐리게 가렸다.
노션 홈 레이아웃
김민섭의 notion 홈을 이렇게 갈랐다.
- 위쪽은 2×2 탭이다. 왼쪽 위가 AI, javascript, pattern, 오른쪽 위가 next js, library & skills. 왼쪽 아래가 server, docker, CI/CD, 오른쪽 아래가 android, ios, react native, 배포.
- 그 아래가 GitHub 구역이다. 달력 68%, 일정표 32% 로 나눠 두었다.
- 맨 아래에 참고 링크와 목차를 뒀다.
기존 페이지는 하나도 안 지웠다. 탭으로 자리만 나눠 준 거다.
GitHub 히스토리
내 GitHub 활동을 노션 DB 로 모아 두는 구역이다.
뷰는 세 개다. 날짜 내림차순 히스토리 테이블, 달력, 일정표 타임라인.
동기화는 매주 월요일 09:00 KST 에 돈다. GitHub cpt4567 계정의 최근 이벤트를 upsert 하고, 같은 링크는 건너뛴다. 새 행이 생겼을 때만 알림이 온다.
이 봇한테 시키는 일
- 홈 레이아웃 다시 정리, 탭이나 컨럼 비중 조절
- AI 탭 밑에 문서 페이지 추가
- GitHub 히스토리 한 번 더 동기화
- 기존 페이지 다듬기, 표나 콜아웃, 토글로 갈라내기
안 시키는 일도 정해 뒀다. 다른 사람 노션, 팀스페이스, 개인 생활 페이지는 건드리지 않게 했다.